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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단체소개

문인협회
안녕하십니까? (사)한국문인협회 화성지부장 윤인환입니다.
저희 [화성문인협회]는 현존하는 경기도 31개 시 중에서 5번째로 창립된(88.07.12) 선구적인 역사를 가지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불모지나 다름없던 열악한 환경에서 오직 문학이라는 대 명제를 가지고 출발한 선배 문인들의 현명함이 있었기에 지금껏 명맥을 향상시키며 화성의 문학단체로 커 가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리라 봅니다.
모든 예술은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창조하는 일에 목적을 두고 작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인간의 활동 영역 중 자랑스런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학 또한 사상이나 감정을 창조적인 힘인 글로써 나타낸 표현의 예술 활동이기에 인간 역사 속에서 결코 지워질 수 없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줄의 글과 문장이 주는 힘은 인간을 교육하고 바른길로 인도하며 미래로 향하게 하는 큰 힘을 가지고 있으며 때론 그 반대로 악습적인 힘을 발휘하게도 하는 것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이 땅에 태어난 이상 문장의 완성인 문학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환경에 있기에 문학의 틀과 의의는 어떤 예술 활동보다 실로 위대하다 하겠습니다.
저희 화성문협은 이런 뜻을 상기하고 창조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문학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창작활동을 주로 하고 있으며 화성시민들과 함께하는 여타의 프로그램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년 회원들의 창작글을 실어 발간 배포하는 [화성문학]이 있고 시민들과 학생들을 찾아가 문학의 맛과 뜻을 함께 새기는 [찾아가는 문학교실]이 있고[시화전] [백일장 대회] 및 [시낭송대회] 그리고 전국문학인들이 참여하는 [제부도 바다시인학교]를 올해까지 15년여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문인들과의 교류와 창작의 열의를 멈추지 않고 매진하고 있습니다.

(사)한국문인협회 제정 ‘문학헌장’ 서문의 첫줄에는 “문학은 인간이 창조한 가장 심원한 예술이며, 인간의 갈망을 실현시키는 예술이다.”라고 명시 되어 있습니다.
저희 화성문협 회원 일동은 문학헌장에 명시된 뜻을 새기며 인간이 창조한 최고의 예술인 문학을 사랑하는 화성시민 저변 확대에 가일층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졸시 하나를 올리며 인사에 갈음 하고자 합니다.
위력 윤인환 슬프다
슬프다
슬프다고 말하니
괜스레 그렁그렁 슬퍼지고

그리워
그리워
그립다고 말하니
가슴 시리게 그리워지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한다고 말하니
봄빛인 듯 무작정 사랑스럽다
[위력/전문]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문장의 힘으로 문학의 힘으로 가내에 평온함과 더불어 행복만이 가득하시기를 축원 드립니다.
사)한국문인협회 화성지부 지부장 윤 인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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